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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기타리스트, 작사/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다니엘 기길리(활동명 : 댄 머드)는 블루스, 소울, 락과 펑크를 주로 들려주는 뮤지션입니다. 마치 긁는 듯한 목소리와 전통적이면서도 도전적인 핑거스타일 기타 연주가 그의 특징입니다. 그는 유럽의 거리와 광장, 각종 축제와 클럽에서 그는 20년이 넘는 음악 경력을 쌓은 베테랑 뮤지션입니다.

Singer, guitarist, author and composer Daniele Gigli aka Dan Mudd is a mix of BLUES, SOUL, ROCK AND FUNK. A scratchy VOICE at the service of an accurate guitar technique poised between sound experimentation and traditional fingerstyle values. For over 20 years ago of Music his only Profession Playing on the streets and squares of Europe as well as Festivals and Music Club.

기타(Guitar) / 댄 머드(Dan Mu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