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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브런트와 윌 캐쉬엘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노래들을 플라멩코, , 클래식 음악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연주하는 듀오입니다. 프랑스 르아브로 출신의 벤과 영국 배스 출신의 윌은 런던의 왕립 음악원에서 공부하는 중 2011년에 만나 함께 듀오를 결성하였습니다. 이들은 6개의 앨범과 2개의 Ep를 발매하였고, 글래스턴베리, 리버풀 필하모니,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굿우드, 뉴베리 페스티벌 그리고 F1 그랑프리에서 공연해왔습니다.
 
Ben Bruant and Will Cashel are duo playing ‘songs you know in ways you probably don’t’ in a style fusing flamenco, pop and classical music. Ben from Le Havro, France, and Will from Bath, England met in 2011 while studying at the Royal Academy of Music in London and formed the duo together. They have released 6 albums and 2 EPs, and have performed at Glastonbury, Liverpool Philharmonic, Edinburgh Fringe Festival, Goodwood, Newbury Festivals and F1 Grand Prix.


벤 브루안트(Ben Bruant)
윌 캐셜(Will Cash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