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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과 그 인근에서 버스킹을 하던 프래디 준은 스포티파이 영국지사의 전 편집장 오스틴 다보와 만남을 통해, 자신의 음악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녀는 2개의 Ep 앨범을 발매하였고, 스포티파이의 [이 주의 추천음악]에 여러 번 소개되며, 애플 뮤직과 스포티파이를 통해 1700만회 이상 재생되었습니다. 그리고 클레이튼은 음악 프로듀서이자 많은 악기들을 연주할 수 있는 연주가로써, BIMM 연구소와 런던의 현대 음악 및 공연 연구소에서 공부했습니다. 이 두 음악가는 런던의 한 공연에서 만나 함께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고 사우스뱅크, 런던 언더그라운드, 캠든을 포함한 런던의 명소에서 버스킹을 하였습니다.
 
While busking in and around London, Singer-songwriter Freddie Joonhad an opportunity to promote his music through a meeting with Austin Daboh, UK's former head of editorial of Spotify UK. She has released 2 Ep albums, featured several times on Spotify's [Music of the Week], and has been played over 17 million times on Apple Music and Spotify. Clayton is a music producer and multi-instrumentalist, who studied at the BIMM Institute, and London’s Institute of Contemporary Music and Performance. The two musicians met at a gig in London, began making music together and then started busking and gigging around London’s hotspots including the Southbank, London Underground, and Camden.


보컬(Vocals)/ 프래디 준(Freddie Joon)
일렉트릭 기타(Electric Guitar)/ 클레이튼(Clay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