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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애리는 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이수자로 마당놀이, 뮤지컬, 소리극, 실험 음악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2011년 하찌와 애리 정규앨범 <꽃들이피웠네>를 발표한 후 2019<서울민요>라는 앨범을 시작으로 우쿨렐레 판소리라는 새로운 창작 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민요의 아기자기한 맛과 우쿨렐레의 경쾌한 소리를 이용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Hwang Eri, a Pansori graduate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No. 2, has performed various activities such as madangnori, musicals, sound plays, and experimental music. In 2011, she released “Hachi and Eri” regular album <Flowers Bloomed>, and she has presented a new creative genre called "ukulele p'ansori," starting with the album "Seoul Minyo" in 2019. She aims to create music that everyone can enjoy, using the charming taste of traditional folk songs and the cheerful sound of the ukulele.


보컬, 우쿨렐레(Vocal, Ukulele)/ 황애리(Hwang Eri)
베이스 기타(Bass Guitar)/ 이준호(Lee Jun Ho)
기타(Guitar)/ 박상권(Park Sang K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