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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영은 많은 뮤직 페스티벌과 더불어 대한민국 전국 재즈클럽에서 탭댄스와 보컬로 왕성한 활동중입니다. 그는 15살 스트릿댄스를 처음으로 시작해서 19~22살까지 백업 댄서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러다가 23살 탭댄서로 전향하여 활동 중인데, 그 뒤로 도쿄 인터네셔널 탭페스티벌, 홍콩 탭페스티벌 등 아시아 지역의 축제로부터 초청을 받아 많은 공연을 하였습니다. 현재 김순영의 재즈탭이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하며 재즈보컬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Soonyoung Kim performs tap dance and vocals at many music festivals and jazz clubs. He started street dancing at the age of 15 and worked as a backup dancer from the age of 19 to 22. Then, at the age of 23, he turned to a tap dancer and has been active. Since then, he has been invited by festivals in Asia, such as the Tokyo International Tap Festival and the Hong Kong Tap Festival, and performed many times. Currently, he performs under the name of “SoonYoung Kim Jazztap Band” and plays as a jazz vocalist.


탭댄스, 노래(tapdance/vocal)/ 김순영(kim soon young)
피아노(Piano)/ 문경민(Moon gyeong min)
베이스(bass)/ 노태헌(no tae hun)
드럼(drum )/ 김수준(kim soo joon)
기타(guitar)/ 신지훈(shin ji 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