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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헤센은 그가 2008년 뉴욕에 머무는 동안 우연한 기회로 버스킹 공연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모국인 네덜란드에서 음악가로 활동했왔었지만, 2008년의 그 버스킹 공연을 통해 다른 뮤지션의 삶을 살게되었습니다. 15년이 지난 지금 그는 풀 타임 버스커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세계 20개 이상의 나라에서 공연을 해오고 있습니다. 4개의 언어로 노래하며, 많은 나라의 관객들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Vincent van Hessen began a career as a busker, by sheer chance during his stay in New York city in 2008.
Prior to this date he’d been a musician in his native country of the Netherlands, but NYC 2008 was a pivotal moment. By now 15 years later Vincent has busked full time and has performed in more than 20 countries around the globe, Playing guitar and singing, in four languages. Cheers



기타 및 보컬(Guitar and vocals)/ 빈센트 반 하센(Vincent van Hes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