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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는 한국적인 포크 리듬과 독창적인 보컬이 특징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자꾸만 사라져가는 에 대해 노래합니다. 삶에 다가오는 것들 앞에 무력감을 느끼며, 앞에서는 미처 말하지 못했던 불안과 흔들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2019EP앨범 [남겨진 것들]을 발매한 이후, 2020JTBC 드라마 검사내전의 OST, 20212월 싱글 집으로 돌아가는 길’, 2022EP [,,] 1[이름 없는 것들]을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20236월 싱글 푸른 밤을 발매하였습니다.
 
Xeuda is a singer-songwriter characterized
by Korean folk rhythm and unique vocals. Her songs are about hard times we have all experienced in our lives. Talk about the anxiety, trembling, and helplessness in what comes to life. But could not say out loud before.
Since the release of the 2019 EP album [Things Left] the OST of the JTBC drama[Diary of a Prosecutor] 2020, and the 2022, EP album [Dream of, Blade, Breath] based on Korean women's myths. at the same years, relesed Xeuda 1st full-length Album < Nameless things > (2022)



보컬, 어쿠스틱 기타(Vocal, Acustic guitar)/ 쓰다(Xeuda)
일렉 기타(Elec guitar) / 김명환(Myeonghwan Kim)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 박관우(Kwanwoo Park)
드럼(Drums) / 양재혁(Jaehyuk Yang)
피아노(Piano) / 박힘찬(Himchan Park)